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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와 YouTube가 파트너십을 맺고 Shorts에 전문 편집 기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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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0.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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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


Adobe와 YouTube는 오늘 Adobe MAX 2025에서 Adobe의 Premiere 모바일 앱에 새로운 "Create for YouTube Shorts" 기능을 통해 전문 비디오 편집 도구를 YouTube Shorts에 직접 통합하는 주요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YouTube의 방대한 크리에이터 기반에 스마트폰만으로 접근 가능한 스튜디오 수준의 편집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파트너십으로 모바일 크리에이터에게 전문 도구 제공

새로운 콘텐츠 제작 공간은 YouTube 크리에이터들이 Adobe의 비디오 편집 도구들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며, 여기에는 독점 효과, 전환 효과, 타이틀 프리셋, 그리고 Firefly로 생성된 콘텐츠와 음향 효과 같은 AI 기반 기능들이 포함됩니다. 크리에이터들은 YouTube Shorts 내에서 직접 "Edit in Adobe Premiere" 아이콘을 탭하여 이러한 전문가급 도구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Adobe의 최고 기술 책임자이자 디지털 미디어 수석 부사장인 Ely Greenfield는 "YouTube Shorts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최고의 발판이 되었으며, Adobe Premiere 모바일의 전문가급 비디오 편집 도구를 수백만 명의 YouTube 크리에이터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놀라운 콘텐츠를 만들고 새로운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통합은 YouTube Shorts가 폭발적인 성장을 지속함에 따라 증가하는 정교한 모바일 편집에 대한 수요를 해결합니다. YouTube Shorts는 2025년 일일 조회수 2,000억 회를 넘어섰으며, 이는 불과 1년 전 700억 회에서 186% 증가한 수치입니다. 월간 활성 사용자가 20억 명 이상인 YouTube Shorts는 5.91%의 참여율을 기록하여 TikTok의 5.75%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템플릿과 원탭 퍼블리싱이 크리에이터 효율성을 높입니다

Create for YouTube Shorts 작업 공간은 일상 브이로그, 여행 비디오, 비하인드 신 콘텐츠 등 인기 있는 콘텐츠 형식을 위한 즉시 사용 가능한 템플릿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크리에이터들은 또한 맞춤형 템플릿을 디자인하고 커뮤니티와 공유하여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편집 후 비디오는 한 번의 탭으로 YouTube Shorts에 게시할 수 있어 전체 제작 워크플로를 간소화합니다.​

Adobe는 2025년 9월 iOS용 Premiere 모바일 앱을 출시하여 멀티 트랙 타임라인 편집, 스튜디오 품질의 오디오 도구, AI 기능을 모바일 기기에 제공했습니다. 회사는 Android로 확장할 계획이며, 관심 있는 사용자는 베타 버전에 사전 등록할 수 있습니다.​

68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Cleo Abram과 같은 YouTube 크리에이터는 모바일 편집 기능을 칭찬하며 Premiere 모바일 앱이 "현장에 있는 동안에도 스토리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을 더 쉽게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Adobe가 CapCut, InShot, Canva와 같은 앱들과 경쟁하는 성장하는 숏폼 비디오 편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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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은 BleepingComputer에 따르면, 첫 해 동안 광고 없이 운영했던 AI Mode 답변 엔진에 스폰서 광고를 표시하기 시작했습니다.광고는 AI가 생성한 답변 하단에 “sponsored” 라벨과 함께 표시되며, 이는 사용자에게 더 매력적인 AI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광고를 피했던 Google의 이전 전략에서 전환된 것입니다.이러한 움직임은 Google이 ChatGPT와 같은 광고 없는 AI 검색 대안과의 경쟁에 직면하면서도, 2023년에 2,378억 6천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한 지배적인 광고 사업을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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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등록
정부가 24일 4년 만에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재개하고 인공지능 대전환을 위한 범부처 전략을 점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재한 이날 첫 회의에서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비롯해 국방·제조·과학기술 등 분야별 AI 전략과 UAE 국빈 방문 성과, 중소기업 지원 방안 등 10개 안건이 논의됐다.AI 혁신 성과 확산에 정부 총력김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AI 대전환 등 변화의 파도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부총리를 신설했고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도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모두를 위한 AI’라는 비전 아래 혁신의 성과가 골고루 확산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AI는 우리 경제의 혁신을 촉진할 새로운 성장 엔진이자 국가 대전환의 강력한 동인”이라며 “오픈AI,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 기업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내년 예산안에는 AI 3대 강국 전환의 마중물이 될 10조원 규모의 예산을 담았다”고 강조했다.의장을 맡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고 ‘원 팀’으로 협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가 연구개발, AI 기술 확보와 사업화를 위해 건설적이고 신속하게 논의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생부터 국방까지 AI 전면 적용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국민이 AI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농산물 가격을 AI로 분석해 최적 구매처를 추천하는 플랫폼, 소상공인을 위한 AI 창업·경영 컨설턴트, AI 국세정보 상담사, 보이스피싱 대응 시스템 등이 포함됐으며, 정부는 2026년부터 2개 년간 총 46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국방 분야에서는 무기체계 지능화, AI 전투참모, 스마트 군수지원체계 등 7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제조업에서는 2030년까지 500개의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선도사업이 진행된다. 중소기업 AI 육성을 위해서는 2030년까지 13조5000억원 규모의 ‘넥스트 유니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날 회의에는 배경훈 부총리를 비롯해 기획재정·교육·외교·국방·행정안전·문화체육관광·산업통상·보건복지·기후환경에너지·고용노동·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금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는 노무현 정부 때 처음 신설됐으나 이명박 정부에서 폐지됐다가 2018년 문재인 정부 때 복원됐으며, 2021년 말 마지막 회의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는 열리지 않았다. 정부는 앞으로 매달 회의를 열어 과학기술·AI 정책을 자유 토의 방식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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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등록
카카오뱅크가 24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화만으로 송금할 수 있는 ‘AI 이체’ 서비스를 출시하며 국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핵심 금융 기능에 생성형 AI를 접목시켰다. 고객이 “엄마에게 10만원 보내줘”라고 말하거나 입력하면 AI가 계좌 정보와 금액을 인식해 송금 절차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기존에는 은행명, 계좌번호, 이체 금액 등을 단계별로 입력해야 했던 송금 절차가 한 문장으로 단축됐다. 최근 이체 내역이 있는 대상은 이름만으로, 별명을 설정한 경우에는 ‘엄마’, ‘마미’ 등 유사한 표현만으로도 송금이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입출금계좌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1회·1일 최대 200만원까지 송금할 수 있다.보안 강화와 착오송금 방지 절차 마련카카오뱅크는 서비스 출시에 앞서 금융보안원과 모의해킹 기반의 ‘AI 서비스모델 보안 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하는 등 내·외부 취약점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착오송금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의 요청이 불분명하면 재질문을 통해 정보를 명확히 하고, 수취인 검증 등 일반 이체와 동일한 인증 절차를 거쳐야만 최종 이체가 실행된다. 이체 실행 전 최종 단계에서는 주요 정보에 대한 고객 확인 및 인증 과정을 거쳐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AI 금융 서비스 확대 행보카카오뱅크는 5월 국내 금융권 최초로 Azure OpenAI 기반 ‘AI 검색’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대화형 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현재 약 170만명의 고객이 AI 기반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카카오뱅크는 12월 중 모임통장에 AI를 적용한 ‘AI 모임총무’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회비 정리 등 총무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으로, 향후 다른 핵심 금융 상품으로도 AI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은행명이나 계좌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아도 대화만으로 이체를 끝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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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등록
우리은행은 24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AI청약상담원’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 1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아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생성형 AI를 청약 상담에 적용한다.24시간 맞춤형 청약 상담 지원AI청약상담원은 챗GPT를 기반으로 24시간 주택청약 상담을 제공한다. 우리원뱅킹 앱의 AI챗봇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로그인과 서비스 이용 동의가 필요하다.이용자가 “내 청약통장으로 지금 청약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줘”라고 질문하면, AI상담원은 보유 청약 계좌의 납입액과 납입회차, 가구 소득, 거주지 정보 등을 자동으로 분석해 예상 청약 가점과 순위, 공급 유형 및 우선 공급 가능 여부까지 한 번에 안내한다.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AI가 대신 읽고 핵심 정보를 쉽게 풀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AG 기술로 정확성 강화해당 서비스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해 청약 전문지식을 반영한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개인정보 필터링과 외부 공격에 대한 방어 체계를 마련해 보안 수준을 강화했으며, 지난 10월 금융보안원 보안대책 평가를 최종 통과했다.우리은행은 ‘AI예적금상담원’과 ‘AI대출상담원’에 이어 이번 AI청약상담원 출시로 AI뱅커 서비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청약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대표 채널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정확하고 체계적인 청약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AI 기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상담 경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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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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