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AI 뉴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에 AI 동료 '앨라이' 내년 도입 계획

페이지 정보

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1.01 14:19
2,087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67d5401f4201fea22259360979170f81_1761974344_7134.jpg
 

(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


크래프톤 이 엔비디아와 협업해 개발한 인공지능(AI) 동료 캐릭터 '펍지 앨라이(PUBG Ally)'를 2026년 초 배틀그라운드에서 선보인다고 31일 발표했다. 이는 기존 NPC(Non-Player Character)와 달리 플레이어와 능동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게임 동료로 주목받고 있다.​


AI 기술로 구현한 새로운 게임 경험

크래프톤은 지난 30일 서울 코엑스 케이팝 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펍지 앨라이를 공개했다. 이강욱 크래프톤 AI 본부장은 "이용자와 대화를 통해 전략을 논의하고 그에 맞춰 플레이 스타일을 바꾼다"며 "파밍·교전·생존 중 어떤 행동을 취할지 스스로 판단하고 계획하며, 상황에 따라 전략을 유연하게 수정하고 보완한다"고 설명했다.​

펍지 앨라이는 엔비디아 에이스(ACE) 기술로 구축된 온디바이스 소형 언어모델(SLM)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특히 인터넷 연결 없이도 기기 자체에서 빠르고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가능해 지연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언어를 지원하며 배틀그라운드의 전문 용어와 맵, 아이템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다.​


AI 퍼스트 기업으로의 전환

이번 발표는 크래프톤이 지난 23일 'AI 퍼스트(AI First)'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이다. 회사는 에이전틱 AI를 중심으로 AI 워크플로우 자동화, AI 연구개발, 인게임 AI 서비스 강화 등 전사적인 AI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은 2026년 상반기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 모드를 통해 펍지 앨라이의 실험적 버전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상용화에 앞서 이용자 피드백을 수렴하고 엔비디아와의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0
전체 1,366 / 31 페이지
• 아마존의 차세대 음성 비서 '알렉사 플러스'가 기존 에코 기기 사용자에게도 확대 적용• 프라임 회원은 "알렉사, 업그레이드"라고 말하면 알렉사 플러스로 전환 가능• 신형 에코 기기와 웹에서 순차적으로 출시 중이나, 과연 진정한 '업그레이드'인지는 의문아마존의 차세대 음성 비서가 서서히 보급되고 있다. 신형 에코 기기에 탑재되어 출시되고 있으며,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웹을 통해서도 제공되고 있다. 이제 기존 에코 기기를 보유한 프라임 회원들도 "알렉사, 업그레이드"라고 말하면 알렉사 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남은 질문은 하나다. 이것이 과연 진정한 업그레이드인가?
820 조회
0 추천
2025.12.22 등록
앤트로픽은AI에이전트가특정작업을효율적으로수행하도록돕는‘에이전트스킬’을오픈소스로공개하며기업용AI시장의표준선점에나섰습니다.이는에이전트가업무에필요한지침과리소스를동적으로불러와사용할수있도록지원하는기술적저장소역할을합니다.이기술은대형언어모델의한계인절차적지식부족을보완하며,필요한경우에만세부정보를로드하는방식을통해시스템의효율성을극대화했습니다.사용자는복잡한프롬프트작성없이도데이터분석이나문서작성같은전문워크플로우를모듈형태로간편하게재사용할수있습니다.아틀라시안과피그마등주요글로벌IT기업들이이미도입을시작했으며,이는개별맞춤형모델구축보다훨씬효율적인에이전트생태계를형성할것으로기대됩니다.앤트로픽은이번오픈소스화를통해기술주도권을확보하고,기업들이범용적으로사용할수있는AI에이전트환경을구축하는데집중하고있습니다.
936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MIT연구진은생성형AI를이용해에세이를쓸때인지처리와관련된뇌활동이줄어들고내용기억력도감퇴한다는연구결과를발표했습니다.뇌파검사결과AI도구에의존할수록뇌의활동량이적게나타났으며,이는학습능력감소로이어질수있다는우려를낳고있습니다.카네기멜론대와마이크로소프트의연구에따르면AI에대한신뢰도가높을수록사용자가비판적사고에들이는노력은오히려감소하는경향을보였습니다.이러한현상은업무효율을높일수는있지만,장기적으로는독립적인문제해결능력을약화시키고AI에과도하게의존하게만드는부작용을초래할수있습니다.전문가들은AI를무조건배척하기보다사용자가명확한목표를가지고결과물을직접검증하며비판적으로관여해야한다고강조합니다.AI가제공하는정보의추론방식과데이터처리과정을이해함으로써스스로정보에근거한결정을내리는능력을유지하는것이중요합니다.
914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철학자 Matthew Harris는 의식이 본질적으로 기질 의존적(substrate-dependent)이라고 주장한다—즉, 어떤 매체에서든 복제될 수 있는 계산적 패턴이라기보다는 특정한 생물학적 물질과 진화적 역사로부터 발생한다는 것이다.Harris는 인간의 의식이 호르몬 시스템, 감각 통합, 그리고 결정적으로 생각을 자아와 구별되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하는 메타인지적 자기 참조를 포함한 진화된 생물학적 과정들로부터 출현하며, 이는 AI에 의한 기능적 모방을 실제 주관적 경험과 근본적으로 다르게 만든다고 주장한다.이 논쟁은 심화되는 학계의 분열을 반영하고 있으며, Anil Seth와 같은 신경과학자들은 생물학적 기질에 연결된 체화된 예측적 처리를 강조하는 반면, David Chalmers와 같은 기능주의자들은 의식이 기질 독립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연구자들은 급속한 AI 발전 속에서 의식에 대한 이해가 시급해졌다고 경고하고 있다.
928 조회
0 추천
2025.12.21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