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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회계 스타트업 Maxima, 자동화를 위해 4,100만 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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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1.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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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


기업 회계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 창업 1년차 인공지능 스타트업 Maxima가 시드 및 시리즈 A 펀딩을 합쳐 4,1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캘리포니아주 샌마테이오에 본사를 둔 이 회사가 화요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Redpoint Ventures와 Kleiner Perkins가 주도했으며, Audacious Ventures와 전 NFL 선수 Joe Montana가 참여하여 회사 가치를 1억 4,300만 달러로 평가받았다.​

이번 펀딩은 AI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 특히 백오피스 운영을 대상으로 하는 도구에 대한 투자자들의 급증하는 관심을 반영한다. AI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 캐피탈 투자는 2025년 전 세계적으로 1,927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 세계 모든 벤처 펀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기업 회계 자동화 시장은 2025년 124억 4천만 달러에서 2033년까지 284억 3천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공급업체에 대한 도전

Maxima의 플랫폼은 조정, 분개 입력, 재무 마감 워크플로우와 같은 노동 집약적인 회계 업무를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SAP 및 BlackLine과 같은 기존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자사의 AI 에이전트가 회계팀이 검토할 재무 보고서를 준비할 수 있으며, 정확성을 유지하면서 마감 주기를 최대 80%까지 단축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EY, Citigroup, Barclays, Rubrik에서 재무 업무를 담당했던 CEO Yogi Goel은 Reuters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인간이 업무를 수행하고 감사자가 와서 업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업무를 기록한다는 핵심 가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에이전트가 업무를 수행하고 인간이 이를 검토한다는 관점에서 완전히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올해 초 MIT 연구에서 AI 파일럿 프로젝트의 95%가 초기 테스트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온 후 기업 환경에서 AI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그러나 Goel은 회사가 "고객을 위해 수백만 건의 거래를 처리했으며 단 한 건의 오류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초기 견인력

Maxima의 고객으로는 핀테크 기업 SpotOn, HR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Rippling, 그리고 Scale AI가 있으며, Scale AI의 회계 책임자 Joshua Waldron은 로이터에 이 플랫폼이 변동 분석과 같은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을 며칠에서 몇 시간으로 단축했다고 말했습니다. 2024년 8월 Goel과 전 Twitter 엔지니어 Akshaya Srivatsa, 그리고 전 Netflix 엔지니어 Jack Liao가 공동 창립한 이 회사는 신규 자본을 활용하여 31명의 팀을 확장하고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전 BlackLine 임원인 Andres Botero와 Eric Borrmann, 그리고 Rubrik과 Vanta의 CFO들도 참여했습니다. 10월에 Maxima는 Redpoint Ventures의 첫 번째 AI64 목록에 선정되어 기업용 AI 애플리케이션을 형성하는 가장 유망한 비상장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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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쿠텐 그룹인 [RKUNY +1.40%]는 일본어에 최적화된 7,000억 파라미터 대규모 언어 모델 Rakuten AI 3.0를 12월 18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일본어 벤치마크에서 GPT-4o를 능가했으며, 유사 규모의 서드파티 AI 모델 대비 최대 90%의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global.rakuten +1]• 이 모델은 일본 정부가 지원하는 GENIA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으며, 일본 경제산업성 및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주도하고,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일부 학습 비용을 지원받았다.[global.rakuten +1]• 라쿠텐은 2026년 봄에 이 모델을 오픈 웨이트로 공개할 계획이며, Rakuten AI Gateway 플랫폼을 통해 전자상거래, 핀테크, 여행,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 자사 전체 에코시스템에 이를 통합하고 있다.[global.rakute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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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 한국 정부는 19일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에서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실증 목표를 2050년대에서 2030년대로 20년 앞당기는 로드맵을 의결했다[mk +2].• 정부는 2030년까지 노심 플라즈마 제어, 초전도 자석 등 8대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2035년까지 실증을 완료하며, 전남 나주에 1조5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건설할 계획이다[mk +2].•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g-enews], 트럼프 미디어가 핵융합 기업 TAE테크놀로지스와 합병하는 등 글로벌 핵융합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m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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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구글이 빠른 속도와 낮은 비용을 갖춘 경량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3 플래시'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이번 출시로 구글은 최상위 모델인 '딥싱크', 균형 모델인 '프로'와 함께 제미나이3 제품군의 삼각 편대를 완성했다.상위 모델 능가하는 성능, 4분의 1 가격제미나이3 플래시는 일부 벤치마크에서 상위 모델인 제미나이3 프로를 능가하는 성과를 보였다. 일반 지식을 측정하는 'MMLU-Pro'에서 81.2%, 코딩 능력을 재는 'SWE-벤치 베리파이드'에서 78%를 기록해 프로 모델의 각각 81%와 76.2%를 웃돌았다.​과학 지식 평가인 'GPQA 다이아몬드'와 인류의 마지막 시험으로 불리는 'HLE' 벤치마크에서도 각각 90.4%와 33.7%를 기록해 프로 모델(91.9%, 37.5%)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을 보였다.​속도와 지능의 균형제미나이3 플래시는 제미나이 2.5 프로보다 3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일상적 작업에서 평균 30% 적은 토큰을 사용한다. API 요금은 토큰당 0.5∼3달러로 프로 모델(2∼12달러)의 4분의 1 수준이다.​조시 우드워드 구글랩스·제미나이 담당 부사장은 "오랫동안 AI는 비싸고 느린 대형 모델과 성능이 떨어지는 고속 모델 사이 선택을 강요했다"며 "제미나이3 플래시는 이와 같은 타협을 끝내고 지능과 속도를 모두 제공한다"고 밝혔다.​제미나이3 플래시는 무료 이용자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은 제미나이 앱과 AI 모드에서 이를 기본 모델로 적용했다.경량 모델은 방대한 데이터로 학습한 상위 모델을 기반으로 '증류'라는 작업을 거쳐 만들어진다. 속도가 빠르면서도 상위 모델에 버금가는 성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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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등록
• OpenAI, ChatGPT의 '따뜻함'과 '열정' 수준을 사용자가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출시• 이모지, 헤더, 목록 사용 빈도도 개인화 설정 가능• 채팅 내에서 직접 이메일 텍스트 수정 및 포맷팅 기능 추가OpenAI가 ChatGPT의 친절함 수준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금요일부터 순차 배포되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ChatGPT의 '따뜻함'과 '열정'이라는 성격 특성을 '더 많이' 또는 '더 적게' 원하는 대로 설정하거나 기본값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이 외에도 ChatGPT가 이모지, 헤더, 목록을 얼마나 자주 사용할지 조정하는 옵션도 제공된다. 이러한 설정은 ChatGPT 앱 좌측 상단 메뉴를 탭한 후 프로필을 선택하고 '개인화' 항목에서 '특성 추가'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사용자는 AI 챗봇의 '성격'도 선택할 수 있는데, 독특함, 전문적임, 친근함, 냉소적임 등 다양한 옵션이 마련되어 있다.또 다른 업데이트는 ChatGPT로 이메일을 작성하는 방식을 개선한다. 이제 채팅 내에서 직접 텍스트를 수정하고 포맷을 변경할 수 있다. 특정 텍스트 부분을 하이라이트하여 ChatGPT에게 해당 부분만 수정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어, 별도의 프롬프트에서 해당 섹션을 일일이 지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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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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