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AI 뉴스

카카오, UN 포럼서 'AI 인권' 전략 공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1.26 16:03
591 조회
0 추천
0 비추천

본문

20250710503923.jpg

카카오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 포럼에서 인공지능(AI) 개발 전 과정에 인권 보호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어와 문화적 맥락에 최적화된 AI 안전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기술의 공공 기여를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UN 산하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주최 '제14차 UN 기업과 인권 포럼'에 참석해 인권 기반 AI와 기술의 공공 기여 사례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1년 채택된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의 실천을 논의하는 글로벌 회의로, 정부·기업·지역공동체·UN 기구·인권단체·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했다.​


인권 중심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카카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 증진' 세션에 참여해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출시, 운영 전반에 인권 관점을 내재화한 거버넌스를 소개했다. 하진화 AI 세이프티 시니어 매니저는 "카카오는 AI 기술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 인권 보호 체계를 접목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문화 맥락에 최적화된 AI 가드레일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등 공공 조달의 신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의 '안전한 AI 핵심 체크리스트'는 국가인권위원회의 'AI 인권영향평가 도구'를 주요 참고문헌으로 삼아 제작됐으며, 그룹 AI 윤리 원칙인 '카카오 그룹의 책임 있는 AI 가이드라인'에도 인권 관련 원칙을 명확히 반영했다. '디지털 아동·청소년 보호 체크리스트' 역시 유니세프의 디지털 아동 영향평가를 토대로 마련됐다.​


오픈소스 공개로 생태계 기여

카카오는 지난 5월 AI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현재 카카오 주요 AI 서비스에 적용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KAIST와 함께 생성형 AI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 'AssurAI'를 공동 개발했다. 총 1만1480건으로 구성된 이 데이터셋은 글로벌 AI 위험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사회·문화적 맥락을 반영했으며, 허깅페이스를 통해 연구·평가용으로 공개됐다.​

김경훈 카카오 AI 세이프티 리더는 "기술의 투명성 확보와 공공 기여 확대를 통해 인권 존중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생태계와 사람 중심의 AI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0
전체 1,366 / 27 페이지
OpenAI는 수요일에 앱 디렉토리를 공개하고 ChatGPT에 대한 개발자 앱 제출을 개시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이용 가능한 도구를 탐색하고 개발자는 회사가 최근 출시한 SDK를 사용하여 새로운 인터랙티브 경험을 게시할 수 있게 되었다고 The Verge가 보도했습니다[theverge].회사는 Google Drive 및 Dropbox와 같은 서비스에서 데이터를 검색하던 기존 “커넥터”를 “앱”으로 리브랜딩하여 현재 “파일 검색 앱”, “리서치 앱”, “동기화 앱”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새로운 통합에는 재생 목록 생성을 위한 Apple Music과 챗봇 인터페이스 내에서 식료품 쇼핑을 위한 DoorDash가 포함됩니다[theverge +2].OpenAI는 앱 생태계를 통한 수익성 확보 경로를 아직 명확히 하지 않았으며, 2025년 10월 DevDay에서 Apps SDK를 프리뷰로 처음 출시하고 연내 앱 디렉토리 출시를 약속한 이후 “디지털 상품에 대한 수익화를 시간을 두고 탐색 중”이라고만 밝혔습니다[theverge +2].
415 조회
0 추천
2025.12.18 등록
• OpenAI는 Apple Music이 ChatGPT와 통합되어 사용자가 자연어 프롬프트를 통해 재생목록을 만들고 음악 추천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간략히 발표했으나, 이후 애플리케이션 CEO Fidji Simo의 게시물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했다.• 이 통합은 10월에 출시된 ChatGPT의 기존 Spotify 기능과 유사하게 작동하여, 사용자가 “Apple Music, 운동용 재생목록 만들어줘”와 같은 프롬프트로 대화를 시작하여 재생목록을 생성할 수 있게 한다.• 수정된 발표는 시기상조의 공개를 시사하며, OpenAI의 확장되는 앱 생태계의 일부로 음악 스트리밍 기능이 언제 출시될지에 대한 공식 일정은 제공되지 않았다.
410 조회
0 추천
2025.12.17 등록
• Google의 Gemini [GOOG -0.51%] AI 어시스턴트는 이번 주에 새로운 자동 화면 컨텍스트 기능의 출시를 시작했으며, 이 기능은 사용자가 관련 질문을 할 때 화면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캡처하고 분석하여 “화면에 대해 물어보기” 버튼을 수동으로 탭할 필요를 없애줍니다• 이 기능은 언어 단서를 사용하여 “이 오류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또는 “이 글을 요약해 주세요”와 같은 화면 관련 프롬프트를 감지하며, 앱, 이미지 및 동영상 전반에서 작동합니다. 다만 초기 테스트 결과 이러한 쿼리를 약 50%의 정확도로 식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용자는 Gemini 설정을 통해 자동 스크린샷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으며, Android의 FLAG_SECURE 보호 기능은 뱅킹 앱, 스트리밍 서비스 및 비공개 브라우징 모드가 캡처에서 제외되도록 보장합니다.
391 조회
0 추천
2025.12.17 등록
• Google [GOOG -0.51%]은 12월 16일 Opal 워크플로우 빌더를 Gemini 웹 앱에 통합하여, 사용자들이 Super Gems라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코딩 없이 AI 기반 미니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통합은 Opal을 Gemini의 Gems Manager에 통합하며, 자연어 설명을 자동 생성된 단계와 인터페이스 요소가 포함된 시각적 워크플로우로 변환하는 Workflow Builder를 제공하고, 이는 공유 가능한 링크를 통해 게시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시는 미국 사용자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는 Google이 Gemini를 맞춤형 AI 도구 구축을 위한 중앙 플랫폼으로 포지셔닝하면서 다른 Labs 통합과 동일한 단계적 접근 방식을 따르고 있습니다.
447 조회
0 추천
2025.12.17 등록
홈으로 전체메뉴 마이메뉴 새글/새댓글
전체 검색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