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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UN 포럼서 'AI 인권'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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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1.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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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 포럼에서 인공지능(AI) 개발 전 과정에 인권 보호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어와 문화적 맥락에 최적화된 AI 안전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기술의 공공 기여를 확대하고 있다.​

카카오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UN 산하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주최 '제14차 UN 기업과 인권 포럼'에 참석해 인권 기반 AI와 기술의 공공 기여 사례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1년 채택된 UN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의 실천을 논의하는 글로벌 회의로, 정부·기업·지역공동체·UN 기구·인권단체·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했다.​


인권 중심 AI 거버넌스 체계 구축

카카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인권 증진' 세션에 참여해 AI 기술 개발과 서비스 출시, 운영 전반에 인권 관점을 내재화한 거버넌스를 소개했다. 하진화 AI 세이프티 시니어 매니저는 "카카오는 AI 기술 개발 및 운영 전 과정에 인권 보호 체계를 접목하고 있으며, 한국어와 문화 맥락에 최적화된 AI 가드레일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등 공공 조달의 신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의 '안전한 AI 핵심 체크리스트'는 국가인권위원회의 'AI 인권영향평가 도구'를 주요 참고문헌으로 삼아 제작됐으며, 그룹 AI 윤리 원칙인 '카카오 그룹의 책임 있는 AI 가이드라인'에도 인권 관련 원칙을 명확히 반영했다. '디지털 아동·청소년 보호 체크리스트' 역시 유니세프의 디지털 아동 영향평가를 토대로 마련됐다.​


오픈소스 공개로 생태계 기여

카카오는 지난 5월 AI 서비스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가드레일 모델 '카나나 세이프가드'를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현재 카카오 주요 AI 서비스에 적용 중이다.​

최근에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KAIST와 함께 생성형 AI 안전성 평가 데이터셋 'AssurAI'를 공동 개발했다. 총 1만1480건으로 구성된 이 데이터셋은 글로벌 AI 위험 분류체계를 기반으로 국내 사회·문화적 맥락을 반영했으며, 허깅페이스를 통해 연구·평가용으로 공개됐다.​

김경훈 카카오 AI 세이프티 리더는 "기술의 투명성 확보와 공공 기여 확대를 통해 인권 존중 기업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생태계와 사람 중심의 AI 구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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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억 달러의 가치를 평가받는 AI 코드 에디터 Cursor가 코드 리뷰 스타트업 Graphite를 현금 및 지분 거래로 인수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몇 주 내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코드 작성 및 검토 도구를 결합하여 엔드투엔드 개발 플랫폼을 만들 것입니다.이번 인수는 Cursor CEO Michael Truell이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증가하는 병목 현상이라고 부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AI가 코드 작성을 가속화했지만 리뷰 프로세스는 변하지 않은 상황에서, Graphite는 Shopify 및 Snowflake ㅡ를 포함한 500개 이상의 기업에서 수만 명의 엔지니어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이 거래는 Cursor가 연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한 지 한 달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2024년 15억 1천만 달러에서 2032년 거의 9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AI 코딩 시장에서 OpenAI, Anthropic, GitHub Copilot을 포함한 경쟁사들에 대해 회사를 더욱 공격적으로 포지셔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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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 중국은 금요일 슝안신구에서 오픈소스 AI 기상 모델인 Fengyuan V1.0을 출시했으며, 이는 관측 데이터로부터 직접 전 지구 예보를 생성할 수 있는 독자적 지식재산권을 가진 중국 최초의 종단간(end-to-end) AI 기상 시스템을 의미한다[chinadaily +1].• 이번 출시는 NOAA가 AI 기반 예보 모델 3종을 공개한 지 불과 이틀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더 빠르고 정확한 AI 기상 예측 시스템 개발 경쟁에서 미국과 중국 간 기상 기술 분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techspot +2].• 중국 기상국 관계자들은 Fengyuan이 극한 기상 현상 탐지에 중점을 두고 저고도 경제 및 에너지 공급을 포함한 특화 분야를 지원할 것이며,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통해 국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hinadail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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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 라쿠텐 그룹인 [RKUNY +1.40%]는 일본어에 최적화된 7,000억 파라미터 대규모 언어 모델 Rakuten AI 3.0를 12월 18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일본어 벤치마크에서 GPT-4o를 능가했으며, 유사 규모의 서드파티 AI 모델 대비 최대 90%의 비용 절감을 제공한다.[global.rakuten +1]• 이 모델은 일본 정부가 지원하는 GENIA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되었으며, 일본 경제산업성 및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가 주도하고,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일부 학습 비용을 지원받았다.[global.rakuten +1]• 라쿠텐은 2026년 봄에 이 모델을 오픈 웨이트로 공개할 계획이며, Rakuten AI Gateway 플랫폼을 통해 전자상거래, 핀테크, 여행,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등 자사 전체 에코시스템에 이를 통합하고 있다.[global.rakute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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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 한국 정부는 19일 제22차 국가핵융합위원회에서 핵융합에너지 전력생산 실증 목표를 2050년대에서 2030년대로 20년 앞당기는 로드맵을 의결했다[mk +2].• 정부는 2030년까지 노심 플라즈마 제어, 초전도 자석 등 8대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2035년까지 실증을 완료하며, 전남 나주에 1조5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를 건설할 계획이다[mk +2].•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2030년까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g-enews], 트럼프 미디어가 핵융합 기업 TAE테크놀로지스와 합병하는 등 글로벌 핵융합 개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m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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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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