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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 창립자, 테슬라의 카메라 전용 주행 기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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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0.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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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

세계 최대 라이다(LiDAR) 제조업체 RoboSense의 창립자인 Steven Qiu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비전 온리(vision-only) 자율주행 접근 방식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며, 카메라 기반 시스템만으로는 고급 자율주행 기능에 필요한 안전 수준을 달성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9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FutureChina Global Forum에서 Qiu는 "비전 온리 접근 방식은 충분히 안전하지 않다"고 선언하며, 라이다 및 기타 센서 기술을 통합하지 않고는 차량이 레벨 2 자동화를 넘어설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테슬라가 최근 2025년 10월 초 FSD v14 업데이트를 출시한 가운데 나왔으며, 이 업데이트는 여전히 인간의 감독이 필요하고 레벨 2 자동화로 분류되고 있다.

 

기술적 한계 노출

 

Qiu는 카메라 전용 시스템이 어려움을 겪는 시나리오의 구체적인 예시를 제공하며, 테슬라의 접근 방식이 지닌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설명했다. "앞에 흰색 차량이 정지해 있다면, 비전 전용 시스템이 그것이 차량인지 하늘의 흰 구름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마찬가지로 터널을 향해 주행하고 있다면, 시스템이 앞에 검은색 차량이 주행하고 있는지 구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RoboSense 창립자는 카메라에만 의존하는 차량은 LiDAR 및 보완 센서를 통합하지 않고는 SAE International이 정의한 레벨 3 또는 레벨 4 자동화 기준에 도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2014년에 설립된 RoboSense는 시장 조사 그룹 Yole Group에 따르면 2024년에 세계 최대의 승용차 LiDAR 시스템 공급업체가 되었다.

 

머스크의 주장에 대한 업계의 반발

 

추이의 비판은 머스크의 센서 철학에 대한 자동차 업계의 반대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8월, 머스크는 자신의 입장을 더욱 강화하며 라이다와 레이더가 "센서 간 경쟁으로 인해 안전성을 저하시킨다"고 주장했고, 센서 간 의견 불일치가 모호성을 초래해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했다. 그러나 포드자동차의 CEO 짐 파렐리는 지난 6월 아스펜 아이디어스 페스티벌에서 라이다를 "미션 크리티컬", 즉 포드의 자율주행 전략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이 입장을 반박했다.​

"예를 들어, 트럭 뒷면에 반사가 있거나 카메라에 태양이 들어와 카메라가 완전히 눈이 멀었을 때, 라이다 시스템은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라고 파렐리 CEO가 설명했다. 포드 CEO의 발언은 자동차 업계가 테슬라의 카메라 영상 기반 접근 방식에 반감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

머스크가 "웨이모는 고속도로를 운전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 역시, 웨이모가 피닉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에서 완전 자율주행 테스트를 실시했다는 증거에 의해 반박되고 있다. 한편, 테슬라의 로보택시 서비스 약관에는 "악천후 시에는 운행이 제한되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논쟁은 최근 테슬라가 논란이 많은 "매드맥스" 모드를 FSD v14.1.2에서 다시 도입하면서 더욱 격화되고 있다. 이 모드는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제한 속도보다 시속 15마일 넘게 주행하는 것이 관찰된 바 있다. 이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규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과실 치사 소송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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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Adobe는 채용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도구를 지원서 작성과 면접 과정에서 사용하는 구직자들을 적극적으로 환영함으로써, AI 사용을 제한하는 전통적인 채용 관행에서 극적인 전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Adobe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Stacy Martinet는 최근 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1,410억 달러 규모의 이 소프트웨어 회사가 창의적 기술과 함께 AI 활용 능력을 보여주는 지원자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가 우리의 소통, 마케팅, 그리고 창작 방식을 재편하면서, 창의적 기술과 AI 활용 능력을 결합한 사람들이 경쟁 우위를 가질 것이며, 우리는 바로 그러한 조합을 찾고 있습니다”라고 Martinet는 설명했습니다.기업들이 AI로 강화된 지원자들을 받아들이다Adobe 임원은 이력서에 AI 기술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면접 과정에서 그 기술을 활용하는 지원자를 높게 평가합니다. Martinet은 “누군가가 저에게 와서 ‘제가 소셜 미디어 채널을 위해 이런 콘텐츠를 만들었고, 그 과정에서 AI를 활용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정말 훌륭하네요’라고 할 것입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AI를 활용해 초안을 다듬거나 실무를 향상시키며 면접을 진행하는 지원자도 환영하며, 이를 기술적 역량과 창의적 사고 모두의 증거로 봅니다.Adobe는 사전 AI 경험을 요구하지 않지만, Martinet은 신규 채용자는 근무 시 반드시 이런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누군가 AI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면, 그것이 곧바로 불합격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자신이 맡게 될 업무에서 반드시 써야 하므로, 빨리 익히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이 같은 변화는 Adobe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AI 기업 Anthropic(기업 가치 615억 달러)은 이전에 지원서에서 AI 사용을 금지했던 정책을 뒤집고, 이제 지원자들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에 자사의 Claude 챗봇 등 AI를 활용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단, 실시간 면접 중에는 여전히 AI 활용이 금지됩니다. Anthropic 인재 영입 책임자인 Jimmy Gould는 이러한 변화가 “공정성과 채용 편향 방지를 신중하게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AI 채용을 둘러싼 업계 갈등채용에서 AI를 적극 활용하는 이러한 접근 방식은 다른 기업들의 접근 방식과 뚜렷한 대조를 이룹니다. Goldman Sachs 는 프라이빗 인베스팅 아카데미 면접 중 AI 사용을 금지했으며, 다른 기업들도 지원자의 AI 도구 사용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반된 접근 방식은 AI 숙련도와 진정성 있는 인간 평가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업계 전반의 긴장을 반영합니다.이러한 추세는 AI가 채용의 양측면을 모두 변화시키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57%의 기업이 이미 채용에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74%가 내년에 AI 사용을 늘릴 계획입니다. 한편, 2024년 구직자의 거의 절반이 이력서를 작성하거나 개선하기 위해 AI를 사용했습니다.일부 업계 리더들은 잠재적인 결과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Stripe의 데이터 및 AI 책임자인 Emily Glassberg Sands는 기업들이 더 많은 박사 학위 소지자를 채용하는 동시에 AI가 전통적으로 학습에 사용되던 초급 업무를 자동화함에 따라 멘토십 공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10년 후 깨어나 보니 인재 파이프라인이 없다면 불행한 일이 될 것”이라고 그녀는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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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등록
(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중국 쑤저우대학교의 과학자들이 인공지능이 음성 명령을 인식하고 응답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스마트 직물을 개발하여 웨어러블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10월 12일 저명한 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게재된 이 연구는 일반 의류를 직관적이고 항상 접근 가능한 AI 어시스턴트로 변모시킬 것을 약속합니다.혁신적인 섬유 기술수저우 대학교(Soochow University) 과학자들이 이끄는 연구팀은 A-Textile이라고 부르는 마찰전기 음향 섬유를 개발했습니다. 이는 사람이 말할 때 의류에서 생성되는 자연적인 정전기 전하를 활용합니다. 기존의 딱딱하고 부피가 큰 음향 장치와 달리, 이 직물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무엇보다도 세탁기로 세탁이 가능합니다.핵심 혁신은 실리콘 고무에 내장된 3D 황화주석 나노플라워의 복합 코팅과 흑연 유사 탄화 섬유를 특징으로 하는 직물의 다층 구조에 있습니다. 이 정교한 구조는 음성 중에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정전기 효과를 증폭시켜, 직물이 음성으로 생성된 전기 신호를 감지하고 증폭할 수 있게 합니다.테스트 중에 A-Textile은 97.5퍼센트라는 인상적인 음성 인식 정확도를 달성했으며, 사용자가 간단한 음성 명령을 통해 다양한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에어컨과 램프와 같은 스마트 홈 가전제품을 무선으로 제어하고, 내비게이션을 위한 구글 맵스()와 같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접근하며, 칵테일 레시피와 여행 일정을 요청하는 등 ChatGPT와 상호작용하는 실용적인 응용 사례를 성공적으로 시연했습니다.응용 분야 확대와 시장 영향이러한 획기적인 발전은 전 세계 스마트 섬유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겪고 있는 가운데 등장했습니다. 업계 분석가들은 시장이 2025년 24억 1,000만 달러에서 2030년 55억 6,000만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연평균 성장률 18.2%에 해당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웨어러블 기술의 채택 증가와 헬스케어 및 피트니스 모니터링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면서 연평균 20.4%의 성장률로 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중국의 이 개발은 전통적인 섬유 제조업과 첨단 AI 기술의 융합에서 의미 있는 발전을 보여줍니다. 이번 연구는 전통 산업이 인공지능에 의해 힘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소재 과학 접근법을 통해 인공지능 역량 또한 함께 발전시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음성 제어 스마트 패브릭은 현재 음성 인식 기술이 시끄러운 환경이나 비원어민 화자와 같은 상황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섬유는 기존의 음향 방식이 아니라 정전기 감지를 통해 음성 신호를 포착함으로써,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더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이 기술은 건강 모니터링에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AI 기반 솔루션을 점점 더 많이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 섬유 분야의 성장세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기술이 점점 주류화됨에 따라, 음성 제어 기능이 옷감 자체에 직접 통합되는 것은 인간과 디지털 시스템 간의 더욱 원활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향한 자연스러운 진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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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등록
(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카카오가 그룹 계열사 수를 2년 만에 30% 줄이며 AI 중심의 슬림 경영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정신아 대표는 13일 주주서한을 통해 현재 99개인 그룹 계열사를 연말까지 80여 개 수준으로 추가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년간 43개 계열사 정리로 경영 효율화 가속정신아 대표가 2023년 9월 CA협의체 사업총괄로 취임한 이후 거버넌스 효율화는 핵심 과제였다. 취임 당시 142개였던 계열사는 2024년 3월 대표이사 선임 시점 132개를 거쳐 현재 99개까지 감축됐다.정 대표는 “AI 시대에 핵심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성이자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카카오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구조조정을 통해 카카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1,859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AI와 카카오톡 결합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카카오는 계열사 축소와 함께 AI 사업 집중을 통한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오는 10월 말 출시 예정인 오픈AI와의 공동 프로덕트 ‘챗GPT 포 카카오’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체 경량 모델 ‘카나나 나노’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카나나 인 카카오톡’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정 대표는 주주서한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AI 인재 육성, 소상공인 지원을 핵심으로 하는 책임 경영 강화 방향성도 제시했다. 주요 경영진 대상이었던 총주주수익률(TSR) 연계 보수체계를 전 임원으로 확대하고, 국내 4대 과학기술원과 협력해 향후 5년간 500억 원을 투자해 AI 인재 육성에 나선다.정 대표는 “지난 1년 반 동안 그룹 지배구조를 속도감 있게 개편하고 전사적인 비용 효율화를 동시에 진행해 미래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재무 구조를 마련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AI와 카카오톡의 결합을 통한 또 한번의 일상 혁신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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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등록
(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주요 제조업체들은 최근의 기술적 과제를 부각시키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이러한 인간형 기계가 산업 작업에 점점 더 실용적이 되면서 공장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Boston Dynamics의 Atlas 로봇은 이번 달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 전기차 공장에서 현장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이는 이족보행 로봇의 첫 실제 제조 현장 배치를 의미합니다. 이 로봇은 초기에 부품 순서 배열 작업을 담당하며, 조립 전에 차량 사양에 따라 부품을 정확한 순서로 정리합니다. 이는 Atlas가 연구 시연에서 실제 생산 작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휴머노이드 로봇 공학의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냅니다.업계 선두주자들 사이의 혼재된 진전그러나 이 분야는 역풍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Tesla 는 로봇 손과 정교한 조작 시스템의 중대한 설계 문제로 인해 이번 달 야심찬 Optimus 로봇 생산 계획을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회사는 2025년 생산 목표를 5,000대에서 2,000대로 낮췄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Tesla는 기능적인 손과 팔뚝이 없는 부분적으로 완성된 로봇들을 축적해왔습니다.한편, BMW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 공장에서 Figure AI의 Figure 02 로봇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이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밀리미터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판금 삽입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로봇들은 하루 최대 1,000개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지만, 2025년 말 기준으로 해당 시설에 영구 배치된 Figure 로봇은 없습니다.도전 과제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이 도입을 주도하다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제성 개선으로 산업계의 관심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Goldman Sachs 는 예측을 뛰어넘는 제조 비용 급락을 기록했는데, 저가형 모델의 생산 비용이 단 1년 만에 50,000달러에서 30,000달러로 40% 하락했으며, 이는 회사의 초기 예측치인 15-20% 감소를 훨씬 초과하는 수치입니다. 30,000달러 가격대에서 22시간 교대 근무를 하는 로봇의 운영 비용은 시간당 단 1.2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산업 보고서에 인용된 삼성증권 분석에 따르면 “단가가 30,000달러로 떨어지면 비용은 시간당 1.20달러로 더욱 낮아집니다”. 이러한 비용 구조는 특히 기존 로봇이 인간을 위해 설계된 작업 공간을 쉽게 탐색할 수 없는 24시간 연중무휴 작업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인간 노동력과 점점 더 경쟁력 있게 만듭니다.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은 2035년까지 38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예측치보다 6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출하량은 4배 증가한 14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배치는 주로 파일럿 프로젝트에 머물러 있으며, 분석가들은 2025-2026년까지 수백 대에서 수천 대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배치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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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3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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