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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드론 기술로 '공간지능 AI-시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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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lfi
작성일 2025.10.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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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 정리한 기사)


인천광역시가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을 활용한 종합적인 도시 디지털 혁신 계획을 발표하며 '공간지능 AI-시티' 구현에 나섰다. 30일 송도 아트센터에서 열린 공간정보정책 종합계획 최종보고회에서 인천시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디지털 트윈 기반 스마트시티 전략을 공개했다.​


전국 최초 3cm급 드론 3D 지도 서비스 도입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드론을 활용한 3cm급 고해상도 3차원 입체지도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서해 5도, 강화 북단, 공항 관제권역 등 비행 금지구역을 제외한 인천 전역 687㎢를 대상으로 실시한 드론 촬영으로 현실감 있는 3D 입체모델을 완성했다.​

구축된 입체지도는 11월 사업 준공 후 인천시 지도시스템에 탑재되며, 2026년 1월부터 내부 행정망과 시민 직접 접속 서비스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는 구글·네이버 등 민간 지도 서비스와 비교해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트윈' 플랫폼으로 통합 도시 관리

인천시가 추진하는 핵심 전략인 '인천-트윈(Incheon-Twin) 플랫폼'은 도시 인프라·환경·안전·교통 등 모든 행정 분야를 하나의 디지털 공간에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인공지능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결합해 실시간 도시 상황을 예측·분석·대응하는 지능형 운영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를 통해 ▲과학적 도시계획과 첨단 관리를 위한 디지털 전환 선도 ▲산업·경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제 혁신 촉진 ▲시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실현 ▲기후위기 대응과 안전한 도시 관리 ▲미래 선도 협력적 거버넌스와 혁신 생태계 조성 등 5대 목표를 제시했다.​


AI 활용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 수립

인천시는 별도로 AI를 활용한 시민체감형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도 본격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원도심, 신도시, 농어촌·도서지역 등 지역 여건에 맞는 'i분 생활권'을 설정해 인천 어디서나 편리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다.​

특히 AI 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읍면동, 통반, 단지 등 지역별 시민 의견을 세밀하게 수렴해 계획에 반영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시는 AI로 계획 초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한 후 시민과 전문가의 논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이 디지털 트윈 정책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 깊은 자리"라며 "시민의 행복과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공간지능 AI-시티, 인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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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가정리한기사)여야가반도체분야고소득연구개발(R&D)근로자에대한'주52시간제적용예외조항'없이반도체특별법을처리하기로합의하면서법안통과가임박했다.이에따라삼성전자와SK하이닉스등국내반도체업계의투자환경개선에대한기대감이커지고있다.​여야합의로주52시간제예외조항제외확정국민의힘반도체·AI첨단산업특별위원회는3일전체회의를열고주52시간제예외조항을제외한반도체특별법처리에협조하기로결정했다.양향자특위위원장은"주52시간예외조항을제외한반도체특별법이라도빠른시일내처리해야한다는업계요구가많다"며"이달중본회의처리라는민주당계획에협조할예정"이라고밝혔다.​앞서더불어민주당은지난4월주52시간제예외조항을제외한반도체특별법을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지정했으며,현재국회법제사법위원회에자동부의된상태다.민주당은11월중법안을본회의에서처리하겠다고공언한바있다.​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안기현전무는"반도체특별법과주52시간제예외조항이합쳐져서둘다통과가안되는것보다먼저통과될수있는것은통과시키고52시간문제는따로논의해서통과시켜야한다는것이업계의입장"이라고말했다.​반도체대장주사상최고가경신법안통과기대감과함께엔비디아와의협력기대감이더해지면서국내대표반도체주들이사상최고가를기록했다.3일한국거래소에따르면삼성전자는전거래일대비3.35%오른11만1100원에거래를마쳤으며,장중한때11만1500원까지오르며신고가를기록했다.​SK하이닉스는무려10.91%오른62만원에마감했으며,오후한때62만4000원까지오르면서전고점을경신했다.대형반도체주의강세로이날코스피는전장보다114.37포인트(2.78%)오른4221.87에장을마쳤으며,종가기준역대최고치를기록했다.​업계환영하지만주52시간제예외는아쉬워반도체특별법은반도체산업지원계획을5년마다수립하고각종세제혜택등으로반도체산업을지원하는방안을담고있다.반도체산업혁신특구조성시신속한인허가나전력·용수·도로망등인프라지원근거마련등도주요내용이다.​업계는전반적으로환영하는분위기다.업계관계자는"중국을비롯한반도체경쟁업체들이빠른속도로추격하고있는상황에서국내기업들이연구개발과생산현장의경쟁속도를따라잡을수있는제도적뒷받침이절실하다"고강조했다.​다만주52시간제예외조항이제외된것에대해서는아쉬움을표했다.국민의힘고동진의원은"엔비디아같은곳은토·일요일에도일하고있다.중국딥시크같은곳이주52시간일했으면그런접근이나왔을까"라며상위10%에해당하는우수개발인력에대한주52시간제예외의필요성을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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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등록
(퍼플렉시티가정리한기사)한성숙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5일취임100일을맞아"회복을넘어성장"으로정책방향을전환하며벤처투자시장40조원조성과매년6000개창업기업육성을골자로한중소기업성장정책을본격추진한다고발표했다.​한장관은이날서울강남구팁스타운S1에서열린취임100일기자간담회에서"취임후100일간은회복에집중했다면앞으로는중소기업·소상공인의성장에집중하겠다"며향후정책방향으로△어게인벤처붐△중소기업스케일업△활기찬소상공인△연결·융합의생태계조성등4대과제를제시했다고전자신문이보도했다.​연기금출자허용으로민간투자활성화벤처투자시장40조원조성의핵심은민간투자촉진이다.현재국내벤처투자규모가연간약12조원수준인점을감안하면3배이상확대하는목표다.중기부는연기금·퇴직연금의벤처펀드출자를허용하고금융권과일반국민이참여할수있는투자제도를신설할계획이라고발표했다.​모태펀드출자예산도현재1조원규모에서2배이상확대하고존속기한을연장한다.한장관은"벤처투자활성화를위한제도개선과세제인센티브등종합대책에구체적으로반영하려고노력하고있다"며"코스닥시장활성화등금융제도개편도관계부처와협의중"이라고설명했다.​청년창업가1000개사,TIPS선정기업1200개사등유망창업기업을매년6000개사이상육성해'모두의창업'시대를개막한다는계획도밝혔다.AI·딥테크벤처·스타트업집중육성을위해13조5000억원의'넥스트유니콘프로젝트'를내년에본격가동한다.역대최대R&D예산으로기술사업화가속중기부는역대최대규모인2조2000억원의R&D예산을확보했다.이중1조1000억원을TIPS방식R&D로추진해벤처캐피털이선투자한스타트업을정부가성장단계별로매칭지원한다.​한국형미국식중소기업기술이전프로그램(STTR)제도신설등기술사업화를위한R&D에도2000억원을배정했다.뿌리부터첨단까지지역기반인공지능전환(AX)대전환을추진하며,AI중심스마트공장1만2000개를기업수준에맞게맞춤형으로보급할계획이다.​제조AI기술을공급하는전문기업을500개사육성하고제조AIR&D도추진해제조AI솔루션을매년100개이상발굴한다는목표도제시했다.중소기업성장사다리강화를위해제3자M&A방식의기업승계를활성화하는'M&A형기업승계특별법'제정도추진한다.​소상공인지원을위해서는대출보유소상공인약300만명을지속모니터링하면서선제적으로위기징후를포착한후경영진단을통해위기수준을분석하고,정책자금지원부터채무조정,재취업까지원스톱으로지원하는체계를구축한다고밝혔다.​한장관은"중소기업과소상공인이단순한회복을넘어자생적성장을이루는구조를만들겠다"며"중기부가현장과정책을잇는'성장생태계의허브'역할을다하겠다"고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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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등록
(퍼플렉시티가정리한기사)인공지능경량화전문기업노타가3일코스닥상장첫날공모가대비257%급등하며투자자들의뜨거운관심을입증했다.​공모가9,100원으로책정된노타는22,500원에거래를시작해,장중3만2,500원까지치솟으며257.14%상승률을기록했다.이는올해상장한코스닥기업중가장높은첫날상승률로,시가총액6,600억원을돌파하며코스닥시장124위에오르는기염을토했다.​올해최고IPO흥행...9조원몰려노타의상장성공은이미공모단계에서예고됐다.지난달23일부터24일까지진행된일반투자자청약에서2,781.5대1의경쟁률을기록하며올해최고치를달성했다.72만9,000주배정물량에대해20억2,771만주가신청되며약9조2,261억원의청약증거금이몰렸다.​앞서기관투자자수요예측에서도국내외2,319개기관이참여해1,058대1의경쟁률을보였으며,의무보유확약비율이59.7%에달해상장후주가안정성을높였다.​AI경량화기술로글로벌기업파트너십구축2015년KAIST연구진이대전에서창업한노타는AI모델경량화·최적화플랫폼'넷츠프레소(NetsPresso)'를통해사업을전개하고있다.이기술은복잡한AI모델을최대10분의1크기로압축하고특정하드웨어에서최대40배빠른실행속도를제공한다.​엔비디아,삼성전자,퀄컴,ARM,소니등글로벌기업들과협력하며지능형교통,산업안전,첨단의료등다양한분야에서맞춤형AI솔루션을공급하고있다.올해4월에는글로벌시장조사업체CB인사이트가선정하는'글로벌혁신AI스타트업100'에이름을올리기도했다.​채명수노타대표는"최근하드웨어파편화심화와성능격차확대로AI모델경량화·최적화수요는거스를수없는시대적흐름"이라며"이번상장을계기로경량화·최적화분야글로벌톱티어기업으로도약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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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등록
(퍼플렉시티가정리한기사)네이버가엔비디아GPU6만장확보와함께피지컬AI기술력을앞세워글로벌AI시장공략에나선다.최수연네이버대표는5일3분기실적발표컨퍼런스콜에서"엔비디아와업무협약을체결하고최신그래픽처리장치6만장을추가확보했다"며"피지컬AI공략을위해현재반도체,조선,방산등많은제조업파트너사와협업을논의중"이라고밝혔다.​분기최초3조원돌파,역대최대실적달성네이버는2025년3분기매출액3조1381억원,영업이익5706억원을기록해분기기준처음으로매출3조원을돌파했다고5일발표했다.매출액은전년동기대비15.6%,영업이익은8.6%증가하며역대최대실적을달성했다.AI기반광고솔루션과개인화추천서비스강화로홈피드일평균이용자수가1000만명을돌파하는등'AI접목'효과가가시화됐다.​피지컬AI선점위해GPU에1조원투자네이버는AI인프라강화를위해공격적인투자에나선다.김희철최고재무책임자는"올해GPU를포함한전체인프라투자가1조원정도로예상되며,2026년이후피지컬AI공략등신규사업확대를감안했을때GPU에만1조원이상의투자가예상된다"고말했다.최대표는"피지컬AI라는개념이나오기전인2017년부터네이버랩스를설립해피지컬AI를위한기술을선행연구해왔다"며"해당기술들이글로벌최고수준이라자부한다"고강조했다.​네이버는로봇운영체제'아크(ARC)'와정밀내비게이션소프트웨어'얼라이크(ALIKE)'등독자기술을보유하고있다고설명했다.최대표는"향후전세계로보틱스시장의약30%이상을차지할것으로조심스럽게예측한다"며글로벌시장공략에대한자신감을나타냈다.또한2026년봄쇼핑AI에이전트출시를시작으로생성형검색경험을제공하는AI탭,통합에이전트까지순차출시할계획이라고밝혔다.​네이버의GPU확보는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이"엔비디아블랙웰GPU를미국외에는누구도갖지못하게하겠다"고발언한상황에서나와주목받고있다.그러나업계에서는이발언이중국을겨냥한조치로분석하며,한국에대한26만장GPU공급약속은유지될것으로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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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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